
[illust by 보람]
"힘내."라는 말은 무책임하다.
기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위로, 격려, 응원의 말로는 왠지 부족하다.
네가 어떤 길을 걷더라도 존중한다는 느낌의
"너의 모든 날을 응원해."는 어떨까.
자꾸만 되뇌고 싶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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