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선영 3월은, 항상 어색하면서도 새로움에 대한 들뜬 기분이 들게 합니다. 학교에서는 새 학기의 시작, 수많은 과제와 새로운 사람들로 인해, 밖에서는 새로운 운동의 시작, 에디터 활동의 출발로 정신없는 3월을 보냈습니다. 이번 작품은, 숨 쉴 틈 없이 달려왔던 저의 3월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예은 에디터 [Opinion] 믿고 싶지 않은 진실 [도서/문학] 한승태, 『고기로 태어나서』 문아휘 에디터 [Opinion] 자유언론은 오직 진실만을 위해 싸운다 [영화] 영화 《암살자들》 - 물려받은 펜은 진실을 기록하고있는가? 오가영 에디터 [Opinion] 애신, 그리고 양화 - 미스터 션샤인 [드라마/예능] 애신을 사랑한 동매, 히나와는 어떤 마음이었는가 박선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3월 #새학기 #학교 #에디터 #드로잉 #한국화 #art #draw #drawing #아트인사이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