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선영 3월은, 항상 어색하면서도 새로움에 대한 들뜬 기분이 들게 합니다. 학교에서는 새 학기의 시작, 수많은 과제와 새로운 사람들로 인해, 밖에서는 새로운 운동의 시작, 에디터 활동의 출발로 정신없는 3월을 보냈습니다. 이번 작품은, 숨 쉴 틈 없이 달려왔던 저의 3월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지연 에디터 [Review] 특별함과 평범함의 차이 - 파라노만 [영화] 영화 〈파라노만〉 리뷰 신동하 에디터 [오피니언] 고강도 경쟁 사회에서 다양성과 인정의 사회로 가는 길 [문화 전반] 대한민국은 명실상부 세계 10~12위권의 경제 규모를 갖춘 선진국에 진입했다. 절대적 빈곤이나 기근에서 벗어난 지 오래며, 가족 관계 역시 타국 대비 상대적으로 화목한 편에 속한다. 그러나 국민들이 체감하는 행복의 질은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OECD 회원국 중 행복지수는 수년째 최하위를 다투며, 전 세계로 대상을 넓혀도 바닥을 면치 못한다. "가난에서 벗어나 물질적 풍요를 이루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발전주의적 신화가 완벽히 파산한 셈이다. 전지영 에디터 [Review] 결국 양은 상자 밖으로 나오게 된다 - 도서 '상자 속의 양' AI든 인간이든 서로에게 좋은 안녕이란 무엇일까 박선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3월 #새학기 #학교 #에디터 #드로잉 #한국화 #art #draw #drawing #아트인사이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