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살아간다는 거, 사실 좀 실없지 않아? : 여학교의 별 [만화]
만화 여학교의 별을 통해서 일상과 타인을 사랑스럽게 보는 법을 배운다
실없다, 무슨 의미일까? 국어사전에서는 ‘실답지 못하다’로 설명하며, 실답다는 미더운 데가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미덥지 못하다는 것이다. 사전은 사전이고, 우리는 ‘별거 없다’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듯하다. 대단하거나 거창한 거 아니고, 조금 황당해질 정도로 별거 아닌… 그러나 어쩐지 부정적으로 느껴지진 않는다. ‘실없다’라는 말을 들으면 왜인지 웃음이
by
정진영 에디터
2026.10.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즘 AI는 이런걸 만든다 [문화 전반]
존재하지 않는 장면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유
요즘 SNS를 보면 멈칫하게 되는 영상들이 있는데 실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AI로 만들어진 영상이다. 단순히 사람의 얼굴이나 풍경을 만들어내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하나의 영화처럼 이야기가 있는 장면까지 만들어낸다. 최근에는 특히 영상의 분위기와 미감, 짧은 서사가 결합된 AI 영상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누군가는 AI로 엉뚱하고
by
김주하 에디터
2026.10.08
문화소식
문화현장
학교 폭력 피해를 현실감 있게 다룬 작품 『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 장편소설 출간
분야
도서 ·
기간
2026.07.01 - 2026.10.31 ·
장소
전국 온/오프라인 ·
지역
서울 ·
관람료
판매가 16,800
소설 『내가 태어난 날 나는 죽으려 했다』는 학교 폭력과 가해자의 주도, 방관자의 태도 등 학교 내에서 피해자가 감당해야 하는 깊은 상처를 그려냈다. 생일이 어머니의 기일이 되어버린 주인공 유영은 어린 시절부터 결핍과 죄책감 속에서 살아간다. 학교에서는 끊임없는 소문과 조롱, 따돌림에 시달리고 더욱 견디기 힘든 것은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마치 아무 일 없
직접 등록 - 바른북스
2026.10.05
리뷰
PRESS
[PRESS] 규율의 벽, 종이 위의 저항 - 뮤지컬 '비더슈탄트' [공연]
결과가 성공이든 실패든 옳지 못한 것에 저항하는 행위 그 자체로 그것은 의미를 갖는다는 것
1938년 독일의 한 스포츠 학교를 배경으로 펜싱부 소년들의 저항과 연대를 그린 창작 뮤지컬 <비더슈탄트>가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1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순종과 복종, 계급으로 점철된 강압적 환경의 학교 안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은 사람의 비밀을 파헤치는 소년들의 이야기는, 무엇보다 이를 담아내는 연출과 무대를 통해 설득력을 얻는다. 전체주의적 규율이
by
이유빈 에디터
2026.08.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초록빛 세 친구 이야기 [영화]
영화 「연의 편지」 감상
"기적을 만들려면 생각보다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 그래서 어느샌가 당연한 것으로 착각하기 쉽지. (…) 그게 당연하고 시시하게 여겨지는 순간, 기적이나 마법이 아니게 되는 거래." 누구나 함부로 나섰다는 생각으로 후회해 본 적 있을 것이다. 가만히 있었다면 자신에게는 아무런 일 없이 지나갈 수 있었겠지만, 개입되는 순간 어떤 식으로든 그 영향은 미치
by
최승윤 에디터
2026.07.24
리뷰
공연
[Review] 늦어도 가장 찬란한 시들에 대하여 -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공연]
좋아하는 것을 담아 글로 표현하는 것, 세월을 떠나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걸 조용히 보여주는 뮤지컬.
'가시나', 가장 시작하기 좋은 나이라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이 뮤지컬은 시작부터 이미 시였다. 무대는 경북 칠곡의 작은 문해 학교에서 시작된다. 유년 시절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해 글자를 쓰지 못했던 할머니들이 뒤늦게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고, 다큐멘터리 PD 석구가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가을 선생님이 "우리, 시를 써봐요"라고 제안하면서 네 할
by
김정현 에디터
2026.06.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합주실 425호에는 흰 꽃도 새파란 잎사귀도 있다 - Youn Class Semester Final Recital [공연]
5월은 끝나가고 있었고, 나는 아직 적응 중이었다
사람 일은 알 수가 없다지만, 이렇게 갑자기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될 줄은 몰랐다. 4월 말, 설마 되겠어 했던 곳에서 면접을 보게 되었고, 그날 바로 합격 통보를 받았다. 그렇게 나는 얼결에 5월 중순부터 출근하게 된 사람이 되었다. 오랜만에 주어진 짧은 봄방학이었다. 갑작스레 주어진 자유시간 앞에서 나는 뭘 해야 하나 싶었다. 어떻게든 잘 쉬어보자, 하
by
장유진 에디터
2026.05.3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꿈을 사랑한다는 건 아끼지 않는 것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로 '언젠가'에 자신을 가두고 있다면
나는 버킷리스트가 무엇인지 몰랐던 아주 어릴 때부터 영국에 가고 싶었다. 해리포터를 읽었던 때 무렵이었던 것 같다. 옥스퍼드 대학교 사진을 A4용지가 들어차게 인쇄해 방 벽에 붙여놓기도 했다. 잉크가 살짝 바랜 그 사진을 보면서 난 무슨 생각을 했던 걸까? 호그와트에 가고 싶었던 마음이었을까? 나는 옥스퍼드 대학교에 가지 못했다. 워킹 홀리데이에 가지도
by
채수빈 에디터
2026.05.16
리뷰
영화
[Review] 우리 꽤 이상하지 않나요? - 올 그린스 [영화]
시골 고등학교 세 학생이 올 그린스가 된 이야기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미션 : 예상을 빗나가라 영화 <올 그린스>는 제목만 놓고 보면 푸릇푸릇한 청춘의 포장지로 감싼 영화 같아 보인다. 싱그러운 초록과 뜨거운 햇볕 아래, 활기차게 움직이는 주인공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 초록이 ‘대마초’라는 걸 알기 전까지는. <올 그린스>는 청춘의 애환을 통해 교훈을 끌어내는 영화가 아니다.
by
안태준 에디터
2026.04.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정신을 관통하는 오류를 바라보기 [미술/전시]
《오류를 거니는 산책자》, 서울대학교미술관
이 시대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의 생각은 정말로 우리 자신으로부터 비롯된 것일까? 오류를 거니는 산책자 지난 12일, 서울대학교미술관에서 개최된 《오류를 거니는 산책자》를 보고 왔다. 서울 거주민이 아니기에 전시 하나를 정하는 일에도 꽤나 심혈을 기울이게 된다. 저장해둔 전시 리스트 중 이 전시를 고른 이유는 세 가지였다. 첫째, 일단 볼 것이 많
by
신영주 에디터
2026.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팍팍한 일상을 위로하는 보통 밖의 김주아 - 성적표의 김민영 [영화]
반가운 향수와 작은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어떤 배우의 몸짓들
얼마 전 한 뉴스에서 지난 달 청년 고용률이 43.6%로 5년 만에 최저라며 심각하게 얘기하는 걸 들었다. 15세에서 29세 인구 중 일을 하는 사람보다, 일을 안 하는 사람이 절반 조금 넘게 많다는 건데. 그걸 곱씹으면서 생각했다. 무슨 마음으로들 살아가고 있을까. 늦었다고? 아니면 조급하다고? 간절하다고? 절망하고 있을까? 혹시 이미 포기했을까? 내
by
조예은 에디터
2026.02.20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애호의 초심을 다시 찾아서 - WONDERLAND FESTIVAL 2025 [공연]
한정된 공간에서 목소리와 악기 연주 소리만으로 장내의 분위기를 장악시키고, 이내 장악되는 그 느낌 자체가 주는 감동
뮤지컬을 좋아한 지도 벌써 11년 차가 되어간다. 제대로 된 공연을 처음 본 건 대학교 2학년이 된 해였던 2016년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한 오스트리아 뮤지컬인 '모차르트!'였다. 나는 그날 그 공연을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아직까지도 생생하다. (그리고 그날 모차르트를 연기했던 배우를 여전히 지금까지도 덕질하고 있는 중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공
by
이유빈 에디터
2026.01.19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