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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일상 속의 범죄, 스토킹 [다큐멘터리]
2020년 미국 미시간 주 빌시티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다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의문의 발신자: 고등학교 캣피싱 사건>
2020년 미국 미시간 주 빌시티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다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의문의 발신자: 고등학교 캣피싱 사건>이 요즘 충격적인 내용이라며 바이럴 되고 있는 것 같아 보게 됐다. 이미 판결까지 다 난 실제 사건에 미리 보면 흥미가 떨어진다는 의미의 스포일러 주의라는 말을 쓰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어쨌든 이 글은 범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는
by
신민정 에디터
2025.10.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빛가루 소금길 반짝! 클럽 - Salt Path(소금길) [공연]
반짝이는 소금입자가 춤이 된 밤 — 〈Salt Path(소금길)〉감상 에세이
1. 장막이 들이친 뒤 3시에 시작한 공연이 끝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로비 밖은 이미 인파로 가득했고, 포토월에는 공연 전보다 더 많은 관객들이 모여 사진을 찍고 있었다. 교복 차림의 관람객이 유난히 많았다. 아까 3호선 지하철에서 내 앞을 바삐 지나가던 학생과 같은 교복이었다. 잔머리 하나 없이 단정하게 정리된 뒷모습, 발레리나 같은 얇은 선이 스
by
장유진 에디터
2025.09.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중 하나는 거짓말, 그리고 비밀의 조력자 [도서]
하나의 비밀이 다른 비밀을 돕는 김애란의 장편 소설
* 본 오피니언은 줄거리를 포함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자기 전 일기를 쓰지 않으면 불안하다. - 오늘 먹은 음식은 일주일동안은 못 먹는다. - 책을 읽을 때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목차다. - 최근에는 그리워하는 대상이 딱히 없다. - 기상할 때 요가 자세 중 바나나 자세를 하면 개운하다. 이 중 하나는 거짓말이다. 나에 대한 진실 4개와 거
by
이한별 에디터
2025.09.04
오피니언
만화
[Opinion] 호른, 소설, 야구, 다이빙 [만화]
<너의 옆얼굴을 보고 있었다>와 순정 만화의 변주
학창 시절 내가 살았던 아파트 단지에는 조그마한 상가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1층 슈퍼에서는 콘칩이나 스윙칩, 쌍쌍바를 사서 먹었고, 2층 글쓰기 학원에서는 또래들과 빙 둘러앉아 단편 소설을 읽고 독후감을 썼다. 가장 좋아하고 자주 들락거렸던 곳은 만화방이었다. 적은 돈을 내고 만화책이나 소설, DVD를 빌릴 수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까지 시골에서 살
by
양아현 에디터
2025.08.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어서와, 고딩들의 치열한 경쟁은 처음이지? 청담국제고등학교 [드라마]
디스토피아적인 요소를 담은, 청담국제고등학교 작품을 소개합니다
* 스포일러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약스포주의 보통 “K-하이틴”이라고 생각하면, 어떤 드라마 / 영화들이 떠오르시나요? 귀를 찌를 듯한 매미 소리에, 펄럭이는 교실 커튼, 책상에 기대어 누워있는 주인공들까지, 청순 가득한 장면이 떠오르실 겁니다. 하지만, 오늘 제가 소개할 작품은 조금 다른 “K-하이틴”을 다루고 있습니다. 조금은 어둡
by
이연지 에디터
2025.08.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에어포트의 잔향을 기다리며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 음악의 집 ④ '소리의 향' [공연]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소리의 향〉에서 앰비언트 음악과 향기 퍼포먼스 체험 에세이
[잔향] 명사 1. 실내의 발음체에서 내는 소리가 울리다가 그친 후에도 남아서 들리는 소리. 2. 남아 있는 향기. - 국립 국어원 표준 국어대사전 1. 들어가며 – 잔향을 기다리며 ⓒ 유진 기다리는 이가 '여기' 있고, 닿고자 하는 것이 '저기' 있다. 나를 '영'으로 칭하고, 저기 있는 것을 '백'이라 칭해보자. 숫자 0에서 하루가 지나는 만큼 1씩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06
리뷰
영화
[Review] 진정한 스스로가 되는 법에 대하여 - 우리들의 교복시절
어떤 시절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계기로 스스로 ‘진짜’가 되는 경험을 겪는지가 중요한 것 아닐까
교복이란, 입어야 할 땐 입기 싫고, 입지 못할 때가 오면 그리워하게 되는 옷이다. 교복을 입는 시절, 10대 자체가 그렇다. 10대를 지나갈 때는 공부도 고민도 마냥 싫지만, 막상 10대를 끝내고 돌아보면 빛나는 시절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대만 영화 <우리들의 교복시절>은 국적과 시대를 넘어선,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10대 시절의 향기를 불러일으키는
by
김은빈 에디터
2025.07.1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900년의 역사가 깃든 대학도시를 느끼다 [여행]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진 옥스퍼드 당일치기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맛있는 맥주는 덤이다.
약 900년 전부터 학문의 중심지로 성장한 대학 도시가 있다면, 그곳은 어떤 분위기일까? 지난주, 케임브리지와 함께 영국의 대학도시로 유명한 옥스퍼드를 방문했다. 1096년경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인 옥스퍼드 대학(University of Oxford)이 설립된 이래로, 지금까지 약 30개의 단과대가 학문 공동체를 형성하여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기
by
정진형 에디터
2025.07.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멋쟁이 토마토가 되고 싶었는데!
두번째 대학교 졸업을 앞둔 나는
나는 대학교를 두 번째 다니고 있다. 첫 번째로 다녔던 대학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다니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입학하게 된 계기가 어이없는 것 같다. 내 주변에는 예체능, 특히 미술 관련 전공을 지망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입시는 어려울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정신력까지 갉아먹는다. 특히 미대를 지망하던 내 친구들은 실기
by
김예원 에디터
2025.07.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당신의 흰자위에도 빛이 있구나 - 실내악단 화음(畵音) 토크 콘서트 [공연]
한강 작가의 작품을 주제로 열린 클래식 토크 콘서트를 관람하고, 그날의 감상과 여운을 정리한 에세이입니다.
1. 끝비 성근 비가 내리고 있었다. 밤 9시 40분이 넘을 무렵인 걸로 기억한다. 2시간이 살짝 넘는 시간 동안 여러 개의 물음표와 여지를 맞부닥치고 막 나온 참이다. 소형 초록색 우산을 팍- 펼쳐내어 짧은 샤프심들처럼 내려대는 얄궂은 비 사이 안으로 들어갔다. 통유리로 된 건물로 보폭 넓게 걸음 치는 옆모습이 보였다. 얼핏 스치는 얼굴 표정을 보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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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에디터
2025.06.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를 진정으로 두렵게 만드는 것은 [영화]
영화 <여고괴담>에 나타난 십대 소녀들의 한(恨)
학교는 서늘한 소문의 근원지다. 자정이 되면 책 읽는 여인의 석상에서 피눈물이 흐르고, 울음소리가 복도를 채우고, 망령들이 이리저리 날뛴다. 덕분에 어두워진 학교는 그 자체로 공포감을 유발하고,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오싹해지게 만든다. 어쩌다 학교는 공포와 연을 맺게 된 걸까? 학교를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은 1998년에 개봉한 <여
by
양아현 에디터
2025.06.0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오스트레일로드 ⑤ - 자유라는 맛 [여행]
호주 시드니 여행기 5화
설득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나는 가족들을 설득했다. 나가자고. 나가서 돌아다니자고. 나는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날이 오늘밖에 없으며, 여태 호주가 얼마나 평화로운지 느끼지 않았냐, 게다가 다녀도 밝고 밝은 시드니 시내만 다닐 거기 때문에 걱정할 게 하나 없다, 말했다. 집요한 내 설득보다 설득력 있었던 건 태양이었다. 오후 일곱 시인데도 해는 질
by
안태준 에디터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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