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도 안돼 내 마음은 이런데 웃고 있어 내 모습이 이상해 동정 따윈 하지 말아주세요 차라리 돈으로 주세요 <만쥬한봉지, 돈으로 주세요> 말도 안되는 위로를 해줄 바에는 그냥 돈으로 주세요. 그게 제일 마음이 편해요.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희정 에디터 [Review] 대답없는 곳에 말을 거는 사람들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서헌강 (2026) [도서]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서헌강 (2026) 리뷰 박수진 에디터 [Review] 뱅크시가 던진 도발적인 이야기 - 전시 '뱅크시 : Still Here' 뱅크시는 우리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을까 신지원 에디터 [Review] 존재를 통해 부재를 깨닫는다는 것, 비인간을 통해 인간을 이해한다는 것. - 상자 속의 양 <상자 속의 양(고레에다 히로카즈)>과 <작별인사(김영하)>를 함께 읽다 김유나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캘리그라피 #만쥬한봉지 #돈으로주세요 #손글씨 #캘리그라피 #밤의이야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