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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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 25 -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우리는어디에나있다. <까칠남녀, 성소수자 특집> 우리는 어디에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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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 24 - '별자리, 별이 뜨는 밤 우리 만나자'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시들.
당신을 생각하며 한참 뭇 별을 바라보다가 무심코 손가락으로 별들을 잇고 보니 당신 이름 석자가 하늘을 덮었다 <서덕준, 별자리> 별이 뜨는 밤 우리 만나자 내 부끄러워 차마 네게 못한 말 이쪽 별이 아니면 저쪽 별이 다 전해 주리라 약속했거든 <향돌, 별이 뜨는 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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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 23 - '햄릿'
셰익스피어, 햄릿
별이 빛날까 의심하고 태양이 떠오를까 의심하며 진리가 거짓일까 의심하되 내 사랑은 의심마오 <셰익스피어, 햄릿> * 처음 읽었던 나의 희곡이다. 지금 와서 다시 읽어보니 그때는 알지 못했던 대사, 지문들 감정들이 느껴지는 것이 너무나 신기한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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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는 알지 못했던 그들의 이야기, 연극 '고발자들'
나는 연극과를 지원하려는 입시생이다. 그랬기에 어느 순간부터 단순히 연극을 단순히 입시의 일부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사실 이 연극도 그러한 취지로 보러갔었다. 하지만, 연극에서 주는 메시지는 그런 나를 반성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들의 아픔이 몸으로, 조명으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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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 22 - '주키퍼스 와이프'
주키퍼스 와이프
약속할게, 괜찮을 거야. 주키퍼스 와이프를 봤다. 사람보다 동물을 좋아한다는 안토니나의 말, 동물의 눈에서는 그들의 감정이 그대로 들어난다는 말이 요즘따라 더욱 더 마음에 들어오는 말들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먹먹한 감정을 가지게 만드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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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고발자들
연극 고발자들
"말로만 듣던 그 소문, 그 풍문이 갑자기 켜진 화면처럼 내 눈 앞에서 펼쳐졌을 때, 내 심장은 아프도록 뛰었다." < Preview > 현재, 우리의 사회는 많은 것이 바뀌어 간다. 고발로 인해 밑바닥에 있던 추악한 현실과 마주보게 되었고, 지금의 우리는 그때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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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 21 -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그리고 열아홉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자우림, 스물다섯, 스물하나> 9월 11일~15일까지 대학교 수시원서를 다 넣었다. 8월 말부터 9월 15일까지 여러가지 면에서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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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 마지막처럼
20170817
세상은 우릴 꺾지 못할 테니까.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사랑은 단지 사랑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