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지나 봄을 반길 살랑이는 푸른 잎 싱그러움을 더해주는 푸르른하늘은 정말이지 청아하다. 봄맞이를 준비해 치장하는 일은 대상을 더욱 생기있게 한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손혜림 에디터 [Review] 다름을 마주하는 용기 - 영화 '파라노만' 우리는 낯선 것을 소외시키고 두려워하지만, 진짜 용기는 소외되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다르다'고 부르는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는 데 있는지도 모른다. 김지연 에디터 [Opinion] 인생 따위를 건 100M 달리기 [만화] 영화 〈100미터.〉(2025) 전지영 에디터 [Review] 결국 양은 상자 밖으로 나오게 된다 - 도서 '상자 속의 양' AI든 인간이든 서로에게 좋은 안녕이란 무엇일까 이주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봄 #새싹 #푸르른 #설렘 #맑은 #악세사리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