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이 내려와도
아무런 걱정없이
포근했던 그 때를
다시 한번 그리워 할 시기.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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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은 에디터
[까막별] 부유
가끔은 머무는 것조차 버거울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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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에디터
[Review] 벽에서부터 경매장까지, 뱅크시는 무엇을 움직였나 - 뱅크시 특별전 'BANKSY: Still Here' [전시]
뱅크시의 작품은 벽에 그려진 순간 완성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때부터 시작된다. 누군가 발견하고, 사진을 찍고, 언론이 보도하고, 사람들이 작품의 의미를 두고 논쟁한다. 작품이 훼손되기도 하고 보존되기도 하며, 때로는 경매장으로 이동해 거대한 금액에 거래된다. 뱅크시의 작품은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 움직이는 사건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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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윤 에디터
[Opinion] 화를 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분노 스터디 [도서]
소설 「까마귀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