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그네중 너라는 그네에 앉혀놓고 왜 밀었다 당겼다만 하는거야?!" "바보야.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어. 너가 혼자 거기에 앉아 있는거야." 너를 밀고 당기는 이 그네에 앚아 지칠때가 되니 그때서야 보이더라. 너는 이 그네를 밀지도 당기지도 않았다는걸.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하영 에디터 [Opinion] 누구나 한 번쯤 외로웠으므로 [공연] 외로운 한 소년이 사랑을 배우고 성장하기까지 -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김혜원 에디터 [Opinion] 안녕히, 히가시노 게이고 [사람] 영원히 읽힐 작가를 기억하며 문경란 에디터 [Opinion] 오디세이, 그간의 '이야기'와는 다르다 [영화] 영화 <오디세이>에 대한 개인적 단상 이연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사랑 #이별 #밀당 #썸 #그네 #남과여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