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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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뉴로코믹 : 뇌신경 그래픽 탐험기
NEURO COMIC < 뉴로코믹 >과 동일 작가의 신작 < 더 센스 > 신작 < 더 센스 > 프레스 리뷰글 보러가기 지난 PRESS로 리뷰했던 감각 탐험기 < 더 센스(THE SENSES) >에 이어, 이번 PRESS 글은 같은 작가의 이전 작품인 < 뉴로코믹(N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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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어 공부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어 공부 따뜻하다 사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영어공부를 조금이라도 더 친근하게 해 보려는 생각에서 였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 수록 지혜로운 할머니께서 나를 앉혀두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 주는 느낌이 들어 마음이 참 따뜻해졌다. 요즘 예전보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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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말
타샤의 말 일주일 전 퇴사를 했습니다. 모처럼 여유 있는 아침을 보내고 있으니 순간순간이 소중해졌다고 할까요? 매일매일 분주하게 살다 보니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잠시 고민했습니다. 홀로 티타임을 즐기고 동네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평소 같으면 꿈도 못 꿨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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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으로 보는 인간 세상
자연에세이 『다르면 다를수록』 리뷰
인간 이전에 자연이 있다. 그렇기에 인간의 행동 양식엔 자연과 유사한 부분이 필연적으로 존재한다.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로 자연에 대해 꾸준히 탐구해온 최재천은 그의 신작 『다르면 다를수록』(『알이 닭을 낳는다』개정판)에서 이에 관한 얘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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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의 의미 : 타샤의 말 [도서]
노는 것이 지겨워졌을 때 즈음, 나는 극심한 무기력증에 빠지게 되었다. 아빠와 오빠는 사업으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고, 엄마는 여전히 나의 뒷바라지를 위해 노력 중이었으며, 나의 친구 중 누군가는 취업을 해 회사를 다니게 되었고, 누군가는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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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책, 타샤의 말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힘 , 타샤의 이야기
누구나 자신의 삶을 꿈꾸는대로 살아가고 싶어한다. 나 역시도 그렇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니 다른사람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내 삶에 집중하기 시작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채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2018년에 설레는 기대감을 가지며 새해를 맞이하였다.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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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 할머니, 저희를 응원해 주세요 ! [문학]
타샤의 말 The Private World of Tasha Tudor 짧은 책 소개로 잠깐 느낀 타샤 할머니의 삶은 내가 꿈꾸는 삶 그 자체였다. 치열하고 경쟁적인 삶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 어우러져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을 꿈꿔왔다. 언젠간 나도 그럴 수 있겠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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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힘이 되는 인생속담 쓰담쓰담 영어속담' 아기자기한 영어 도서.
# 영어 독서, 거창할 필요 없었다. 학교 다닐 때나 영어공부에 전전긍긍했던 기억이 난다. 연주 전공인 내 주변에는 음악인들이 대부분이라 미국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게 아니면 대부분 유럽 쪽으로 갈 계획으로 독일어나 이태리어, 프랑스어로 나뉘는 분위기였는데 중요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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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팝아트? 그게 대체 뭔데! _ HI, POP - 거리로 나온 예술, 팝아트展
‘팝아트’는 본래 필자에게, 구미가 당기지 않는 예술이었다. 하나의 작품이 백장이 넘어가게 존재한다는 것도 재미가 없었고,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정성 없이 만들어 낸 예술품들이라는 것도 매력이 없었다. 앤디 워홀의 유명한 한마디, ‘유명해져라. 그러면 너가 똥을 싸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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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걷다 'HI, POP展' [전시]
팝아트에 대한 처음의 기억을 이야기하자면 학창시절의 미술교과서를 떠올리게 된다. 그 때 내가 처음으로 접한 팝아트는 나에게 있어 타 장르보다 더 친숙하고 재미있으며 난해하지 않은, 처음 보자마자 가깝다고 느껴지는 그런 미술이었다. 하지만 이제 와 생각해보면 팝아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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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만의 삶을 살기 위한, 타샤의 말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정신없이 산다. 카모마일 차를 마시고 저녁에 현관 앞에 앉아 개똥지빠귀의 고운 노래를 듣는다면 한결 인생을 즐기게 될 텐데. 대중교통, 도로 속에서 숨 가쁘게 움직이는 직장인들. 암담한 취업시장 속에서 허덕이는 취준생들, 대학진학을 위해 하루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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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말 [문학]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외국 동화책을 보면 참 아름답다. 우리 나라와는 다른 정서와 분위기 때문인걸까. 낯설기 때문에 더 신비로워 보인다. 특히 이름을 알 수 없는 다양한 꽃과 식물들, 앤틱한 식기들과 예쁜 무늬들, 고전틱한 그림이 나를 꿈꾸게 한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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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너무나 잘 만들어진 새로운 오셀로 -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프리뷰에서 ‘새로운’극을 기대한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기대를 너무나 잘 충족시켜준 극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절제된, 정제된 극.’ 오셀로와 이아고를 보면서 가장 강하게 느낀 감상이다. 하지만 너무 절제되거나 너무 정제되어 본래의 형태를 못 알아보는 극도 아니었다. 본래의 모습, 보여주고자 하는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절제이고 정제였다. 그러기에 기대한 것을 그대로 충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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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하이팝 展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 해드리고자 하는 전시는 [Hi, POP:하이팝 展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입니다. 일단 팝아트라고 하면 유명한 다양한 작가들이 있습니다. 저도 팝아트 작가는 그저 컴퓨터와같은 매체에서만 볼 수 있던 작품들 이였는데요, 이번 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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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말' - 행복에 대하여
타샤의 말 프리뷰
TV에는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역경과 시련이 왔지만 자신의 신념을 믿고, 혹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위해 앞만 보고 노력했다는 점이다. 책에서는 언제나 젊은이들에게 진정한 꿈을 찾으라고 조언하고 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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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힘이 되는 인생속담 쓰담쓰담 영어속담
인생속담 영어속담은 총 6파트와 그 안의 5챕터 씩 총 30챕터로 구성되어있다. 한 챕터는 영어 제목과 한글로 된 조언으로 시작되고, 페이지를 넘기면 해당 챕터의 속담에 대한 설명이 나와 빈칸이 뚫려있는 속담을 완성해보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해당 챕터의 중심 속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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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탈춤, 동시대 관객과 교감하는 법 ‘오셀로와 이아고’
바야흐로 풍요의 시대다. 물질도 정신도 모든 것이 많다 못해 넘쳐서 과잉을 야기할 정도로.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지고 또 그것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정작 본래 안고 가야할 원형들은 점점 잊혀 가는 것만 같다. 공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연극이니 뮤지컬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