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에 벨루가가 있었다. 고래 학대에 대한 이슈가 많아서 더 이상 큰 고래들은 수족관에 없는 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 애들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우리는 피곤하고 지쳐도 그 몸을 이끌고 돌아갈 곳이 있는데, 그 애들이 집으로 가는 길은 너무 멀다. ※ 바다 참고 그림: 완두WANDOO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승윤 에디터 [Opinion] 행동과 일상 그리고 책임 [도서/문학] 김세희 소설가의 「가만한 나날」 감상 김혜원 에디터 [Review] A, 두 존재가 서로 머리를 맞대면 - 알파 [영화] 낙인은 몸에 새겨지고, 사랑은 영혼에 새겨진다. 백승원 에디터 [Review] 이름의 소유권 - 나의 사적인 예술가 [영화] 그는 이제 시인이 아니다. 그럼에도 우체국에서 일하는 그의 귓가에는 항상 펜이 꽂혀있고, 독자와 관객은 아니지만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 그렇게 그는 온전한 ‘에드 색스버거’로의 삶을 살아간다. 이채원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고래 #그림 #손그림 #벨루가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