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에 벨루가가 있었다. 고래 학대에 대한 이슈가 많아서 더 이상 큰 고래들은 수족관에 없는 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 애들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우리는 피곤하고 지쳐도 그 몸을 이끌고 돌아갈 곳이 있는데, 그 애들이 집으로 가는 길은 너무 멀다. ※ 바다 참고 그림: 완두WANDOO TODAY'S PICK by ART INSIGHT 한세희 에디터 [Review] 잇지 않으면 잊혀지기에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애호하는 마음은 우리 것에 숨결을 불어넣고 권수현 에디터 [Review] 지우개는 지우라고 달린 게 아니더라고요 - 연극 플리백 [공연] 남은 문장은 결국 하나였다. 인간은 외로움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 이수민 에디터 [Opinion] 사랑이란 붉은 신호등 - 모순 [도서/문학] "인생은 탐구하는 것이다." 『모순』 전체를 관통하는 작품의 태도 이채원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고래 #그림 #손그림 #벨루가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