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loa 빠르게 지나가는 차 밖으로 바라본 하늘은 포근한 구름으로 반쯤 덮힌 채 끝없이 이어져 있었다. 짧은 순간이었으나 그때의 하늘은 눈부시게 빛나서, 그 순간적인 인상을 그림으로 기록해두고 싶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진 에디터 [PRESS] 술과 음악과 웃음의 뜨거운 합창 -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공연] 신시컴퍼니 신작이자 관객 참여형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은 2027년 1월 3일까지 공연된다. 이상아 에디터 [PRESS] 평평한 세계에 시간이 흐른다 - 브래드 월스 사진전 [전시] 움직임이 하나의 형태가 되는 순간 김지민 에디터 [Review] 좋아하는 음악을 따라, 낯선 행성으로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익숙한 노래에서 낯선 음악까지, 새로운 취향과 기억을 만난 이틀 윤수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상 #그림 #기록 #공간 #거북이의손그림 #손그림 #도로 #하늘 #가로등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