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loa 고요한 바다와 서서히 사그라지는 불빛, 보랏빛으로 물드는 하늘을 기록하며.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소원 에디터 [Review] 부적절한 여자의 부적절한 이야기 - 플리백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채 플리백이 퇴장한 자리에 관객만 남는다. 신수빈 에디터 [Opinion] 우리는 언제부터 영화를 설명받기 시작했을까: HOPE 호프 [영화] 《호프》를 보고 가장 오래 남은 것은 영화 속 장면이 아니라 관객들의 반응이었다. 정해영 에디터 [가위바위보, 하나 빼기] 당신은 비술은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적어도 지금은 가까이 놓인 것들을 나의 피부처럼 느끼는 집중이 필요한 때이다. 윤수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상 #그림 #painting #drawing #한강 #드로잉 #회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