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ed by 파도 ] 나는 바다를 사랑한다. 여름을 극도로 싫어하는 나지만, 여름에 바다에 가는 건 정말 좋아한다. 올해는 바다는커녕 집 밖도 나가지 못하고 시간이 다 가버렸다. 여름 바다의 추억은 나에겐 1년을 살아가게 하는 큰 행복인데, 이 행복을 만들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방지수 에디터 [Opinion] 입력중입니다... [사람] 점점 더 모든 것을 내보이는 상호작용 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도서] 다른 이름을 붙이면 정말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오로라』의 ‘너’와 프리드리히의 <얼음바다>를 바라보며, 나와 분리된 또 다른 내가 가능성인지 도피인지, 그리고 결국 그 모든 선택을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생각해본다. 채수빈 에디터 [Review] 영웅이 이름을 되찾는 여정 - 오디세이아 [도서] 키클롭스, 세이렌, 칼립소보다 더 중요한 이타케에서의 이야기 - 오디세이아 최은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여름 #바다 #코로나 #행복 #1년 #상반기 #칩거 #고립 #사회적거리두기 #파도 #일러스트 #아트인사이트 #작품기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