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suhyun 붉은 노을로 물드는 푸른 하늘 사이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달을 보다 보면 복잡하던 마음도 차분히 가라앉는다. 어느 날 초저녁에 어슴푸레 빛나던 달을 기록하며.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오지영 에디터 [Opinion] 작은 불씨를 든 아이들 – 이기훈 원화전 '내일의 낙원' [미술/전시] 노아의 방주는 세계가 끝나는 이야기이면서, 남은 생명을 지켜 새로운 시대를 여는 이야기 정희정 에디터 [Opinion] 불가능한 삶을 산 자의 기록 : 2026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로즈' [영화] 2026 제31회 BIFF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 로즈 ROSE, 마르쿠스 슐라인처 산드라 휠러 (2026) 리뷰 김예화 에디터 [Opinion] 우리 같이 좁은 수조를 벗어나 숨 쉬자 [공연] 아비뇽 밤하늘 아래, 4개의 수조 속 고립을 넘어 다 함께 숨통을 트여낸 신체극 <물질> 리뷰 윤수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상 #그림 #수채화 #도시 #거북이의손그림 #달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