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suhyun 구름 사이로 비추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그리고 그 아래 하얀빛을 품고 동동 떠서 쉬고 있는 새. 그 모습이 평화롭고 더없이 행복해 보였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윤선주 에디터 [Opinion] 오디세우스는 왜 열두 시녀를 죽였을까 [도서/문학] 페넬로페와 시녀들의 시선으로 쓴 마거릿 애트우드의『페넬로피아드』 장유진 에디터 [에세이] 나무와 계피 향은 겨울을 일찍 데려온다죠? - 2026 서울시향 시민과 함께하는 광복절 기념 음악회: 베토벤 ‘합창’ 낯선 극장에서, 먼저 만난 겨울 - 2026 서울시향 시민과 함께하는 광복절 기념 음악회: 베토벤 ‘합창’ 리뷰 전주현 에디터 [Opinion] 제레미 핑크, 비밀의 상자를 열어라! [도서/문학]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떠나는 십대 소년, 소녀의 여정 윤수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상 #그림 #수채화 #새 #거북이의손그림 #손그림 #물가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