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코로나 19로 어린이집을 못가는 동안
배변훈련을 시도해 보았다.
어차피 집에서 하는 건 제약이 있으니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아기 변기에 수시로 앉혀가며
같이 힘주고 격려해주는데
생각보다 쉽진 않은 것 같다
둘째랑 같이 기저귀 채우긴 싫은데……. 욕심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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