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내리고 얼마 안 된 겨울 몸이 으슬으슬 떨리는 게 불청객이 찾아온 모양입니다. 약을 하나 먹고 그 기운을 받아 카페로 나섰습니다. 몸살 친구 덕분에 커피 대신 캐모마일 차를 먹었습니다. 속이 따뜻한 기운이 퍼지는 게 위로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추운 겨울 마음 만은 따뜻한 커피처럼 따뜻한 커피. 18.12.15. 케동생각.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호준 에디터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URBAN ZAKAPA - 우연한 발견에서 오래된 취향으로 [음악] 우연히 마주한 한 곡에서 시작한 어반자카파와의 음악 이야기 조은정 에디터 [Opinion] 솔직, 소통, 호흡으로 완성한 '연차없이 어떡행' [예능] 직장인 현실 공감 예능 <연차없이 어떡행> 한수빈 에디터 [직은 집] 뉴욕 쥐 이야기 새롭게 재해석한 책 표지 일러스트 김동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캘리그라피 #케동생각 #커피 #차 #캐모마일 #카페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