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내리고 얼마 안 된 겨울 몸이 으슬으슬 떨리는 게 불청객이 찾아온 모양입니다. 약을 하나 먹고 그 기운을 받아 카페로 나섰습니다. 몸살 친구 덕분에 커피 대신 캐모마일 차를 먹었습니다. 속이 따뜻한 기운이 퍼지는 게 위로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추운 겨울 마음 만은 따뜻한 커피처럼 따뜻한 커피. 18.12.15. 케동생각.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방지수 에디터 [Opinion]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 먼저 온 미래 [도서] 2016년 이세돌-알파고 대국 이후 바둑계에 먼저 온 미래 윤재현 에디터 [에세이] 앓고 지나가는 감기처럼 감기와 독감을 앓으며 알게 된 몸과 마음의 상태 오가영 에디터 [Opinion] 보도는 무엇을 남기는가 - 스포트라이트 [영화] 흩어진 진실이 하나의 기사가 되기까지, 언론이 지켜야 할 태도를 묻는다. 김동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캘리그라피 #케동생각 #커피 #차 #캐모마일 #카페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