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태양을 등지고 모두가 잠든 것만 같은 어둠이 내려 앉아있을 때 작은 별빛들이 내 눈동자에 비추면 별과 닮은 그대가 생각나 눈꺼풀로 감싸 안곤 했습니다. 그대가 너무 벅차눈물로 흐를 때면후회스러운 지난날을떠나가지 못하게잡고 있긴 했습니다. 그대를 감싸안고 18.10.31. 케동생각.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방지수 에디터 [Opinion] 꿈은 운동이다 - 제자리에 있다는 것 [도서] '제자리'라는 것이 존재할까? 최승윤 에디터 [Opinion] 그 아이 [도서/문학] 시집 '도넛을 나누는 기분' 읽으며 청소년기의 기억 살피기 정현승 에디터 [Opinion] 혹시, 왓챠피디아 하세요? [문화 전반] 웹서핑하듯 모르는 이의 감상을 즐겨보는 것도 좋고, 알아가고 싶은 이나 친한 친구와 팔로우를 맺고 서로의 취향을 탐색해보는 것도 좋다. 김동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캘리그라피 #케동생각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