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마 끊임없이 '나'로 살아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나는 끊임없이 누군가가 정한 기준에 나를 맞춰야 한다는 시선에 시달릴 것이고 그리고 또 한번 끊임없이, 나는 그 기준이 주는 묘한 안정감과 끝내 알 수 없는 현실 속에 그저 파묻히고 싶어 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지라도 끊임없이 나는, 내가 '나'로 살아가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 그것이 내가 정한 후회 없는 삶이라면. TODAY'S PICK by ART INSIGHT 한세희 에디터 [Review] 잇지 않으면 잊혀지기에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애호하는 마음은 우리 것에 숨결을 불어넣고 오금미 에디터 [Review] 저마다의 이타케를 향하는 이들에게 - 오디세이아 겉모습은 어른이 되었지만 속마음은 여전히 덜 익은 채 흔들리는 우리에게, 기원전 서사시가 던지는 유효한 메시지 백승원 에디터 [Review] 위로하기 위한 아래로부터의 예술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뱅크시는 알고 있을까. 지구 정반대편에서는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이 ‘아래’를 향해 기꺼이 다가온 당신의 예술에 울고 웃는다는 것을. 김영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청춘 #내가나로살아가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