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선영 풍덩! 나르키소스들은 자신들의 모습에 심취해, 연못 속으로 입수했습니다. 수많은 물방울이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한수빈 에디터 [Review] 서헌강 작가의 책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시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는 아름다움을 한 장의 사진에 담는 작가 이승주 에디터 [Review] 고전이 된 모험담에는 이유가 있다 - 도서 '오디세이아' 왜 『오디세이아』는 여전히 이렇게 재미있는가? 오가영 에디터 [Opinion] 꿈이 팔자가 되는 순간 - 서를 담고 [영화] 자신을 살게도, 망가뜨리기도 했던 꿈을 다시 받아들이기까지. 박선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작품 #나르키소스 #신화 #드로잉 #art #artinsight #drawing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