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선영 잔잔하기도 하고 조용히 울리기도 하는 초여름의 연못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가은 에디터 [까막별] 부유 가끔은 머무는 것조차 버거울 때가 있다 윤선주 에디터 [Opinion] 오디세우스는 왜 열두 시녀를 죽였을까 [도서/문학] 페넬로페와 시녀들의 시선으로 쓴 마거릿 애트우드의『페넬로피아드』 서연화 에디터 [Opinion] 죽음으로부터 삶으로 [도서/문학] 『이방인』에서 뫼르소는 사회와 자신의 삶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지만,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실존적 한계를 마주함으로써 비로소 삶의 생생함과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의 삶으로 돌아온다. 박선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illust #drawing #art #드로잉 #미술 #예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