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박주현] 누군가 그어놓은 한 줄, 그 지평선 아래. 다섯 줄이 놓이면 오선지가 되어 음표라도 그릴 텐데 무심코 올려다보니 찍- 그어진 그 한 줄, 지평선이 거슬려 한참을 바라봤다. 심술이 나 그어버린 선처럼 하늘만 남기려다 심술이 나 그 선까지 남겼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양혜정 에디터 [칼럼] 난 그 영화는 아이맥스 아니면 안 볼래 '아이맥스 오디세이' 열풍으로 살펴보는 한국 영화관의 현주소 문아휘 에디터 [Opinion] PUT YOUR PHONE DOWN [음악] 힙합 아이돌을 원하게되는 과정에 대한 고찰 한세희 에디터 [에세이] 재조명 작업 - 13. 단기 속성 바퀴 전문가 단기 속성의 배움은 나를 어디로 인도할까? 박주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문화 #예술 #소통 #필름 #사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