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다 한 끄적임***
2018년도 최저시급이 결정 났고,
그에 따른 찬사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왔습니다.
왜 우리는 힘없는 사람들끼리의 전쟁만을 치러야 하는 걸까요.
할 말이 많지만 하지는 않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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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에디터 11기가 되었습니다.
체감상 이미 두 달은 에디터생활을 한 것 같은데..
이쁜 명함도 주시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명함에 걸맞는 작품들로 찾아뵙겠습니다.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