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2017 BY Yeonbeulli. ALL RIGHTS RESERVED. 작품명: 잔혹동화 "인어공주의 언니는 거품이 되어버릴 인어공주를 위해서 자신의 머리를 잘라 마녀에게 칼을 받아낸다.이 칼로 왕자를 찌르면 인어공주는 살수 있지만 왕자를 사랑한 인어공주는 끝내 거품이 되어버리고 만다."이 작품은 인어공주 언니가 마녀에게 머리를 잘리는 순간을 생각해서 그렸습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승윤 에디터 [오피니언] 심벌즈 위의 핏방울, 부서진 드럼 [영화] 영화 위플래쉬 감상 한수빈 에디터 [작은 집] 특별함에 대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보고 난 후 그린 작품 이진 에디터 [PRESS] 인간이 된 여신들 -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 리부트’ [공연] 10년간 파란을 일으킨 페미니즘 입문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가 '리부트'돼 9월 16일 다시 무대에 오른다. 이채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인어공주 #잔혹동화 #첫기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