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아야 이쁘다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들꽃 - 나태주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방지수 에디터 [Review] 나는 지금의 삶이 영원히 반복되어도 좋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박가은 에디터 [까막별] 부유 가끔은 머무는 것조차 버거울 때가 있다 김민주 에디터 [Opinion] 어제 먹은 물고기가 왜 저기에? [전시] 1,500년 전 제사상에 오른 물고기가 오늘 유물로 전시되어 있다. 《우리들의 밥상》을 둘러보며 든 생각은, 유물과 예술을 가르는 기준이 사물의 특별함이 아니라 그것이 견뎌낸 시간이라는 것이었다. 신혜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들꽃 #시 #나태주 #데이지 #꽃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