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고 싶어요 그 좋았었던 날들이 왜 지금 나를 자꾸만 무너지게 하나요? <브로콜리너마저, 잊어버리고 싶어요> 그런 글을 본 적이 있다. 나쁜 기억을 지우려면 그만큼 생각을 자주 해야한다고. 어쩌면 좋은 기억들이 쉽게 잊혀지는 것도 그 이유가 아닐까.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수진 에디터 [Review] 뱅크시가 던진 도발적인 이야기 - 전시 '뱅크시 : Still Here' 뱅크시는 우리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을까 김지현 에디터 [Opinion] 활처럼 휘어지다 부러진 사람 - 박하사탕 [영화] 영호의 인생을 망친 것은 증권회사 직원도, 도망간 동업자도 아니었다. 최승윤 에디터 [Opinion] 화를 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분노 스터디 [도서] 소설 「까마귀 클럽」 김유나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캘리그라피 #붓펜 #브로콜리너마저 #잊어버리고싶어요 #밤의이야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