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친구, 연인이
내 옆에 있는 걸 당연하게 여길 때가 많죠.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일상이 되어 버렸으니까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참 신기하고 기쁜 일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만나고,
마음이 맞아서 그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그들에게
좋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나 때문에 기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함께해서 모든 시간이
좋은 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