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라오스를 다녀왔다.
나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을 관찰하고 사진을 찍었다.
그곳의 사람들은 한없이 순수한 웃음을 가졌는데,
처음보는 여행객에게도 그런 웃음을 지어줄 수 있다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않다.
얼마나 깨끗한 마음이여야 그럴 수 있을까.


나는 그곳에서 느꼈던 따듯함을 잊고 싶지 않다.
그것이 내가 그들을 보며 셔터를 누른 이유이기도 하다.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