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아프고 슬픈 마음은 끝이란게 있지만 기억이란 두 글자는 여전히 나를 가득 채우고 있다. 곁에 없어도 있는 듯 너라는 조각으로 채워지는 오늘 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충연 에디터 [Review] 삶을 긍정하기 위해, 다시 춤추는 법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고통과 실패마저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를 배우다. 오수민 에디터 [Review] 그 이야기는 누가 완성했나 - 파라노만 [영화] 어쩌면 우리는 누군가를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그가 들려줄 이야기를 기다리는 대신 이미 알고 있는 결말만 반복해서 읽고 있는 것은 아닐까. 강효정 에디터 [Review] 문화유산은 누군가 계속 바라볼 때 살아남는다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사진으로 남겨야 비로소 이어지는 것들에 대하여 이연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이연주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PRESS] 기막힌 우연일까, 감춰진 비밀일까 - 연극 사의 찬미 [공연] 02 [에세이] "너는 이 사회와 어울리지 않는다." 03 [Review] 예술의 실존은 본질에 앞서는가 - 예술은 죽었다 [도서]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