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붙여 톡톡 튀는 아름다운 작은 불꽃을 보았다. 흔들어도 보고 휘둘러도 보고 타올랐다가 사라지는 작은 불씨를 통해 아름다운 불의 꽃을 보게된다. illust by. gumi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수인 에디터 [칼럼] 클래식 작품에서의 인종주의,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② 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 속 오리엔탈리즘 김한비 에디터 [Opinion] 노동자는 왜 하늘로 올라가는가 [도서/문학] 엘리자베스 개스켈의 『남과 북』, 신경숙의 『외딴방』으로 읽는 노동자의 투쟁 노유나 에디터 [那의여백] 수박 입안에 남은 여름 박은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박은희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Review] 일상 속 소중함을 찾아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 02 [Review] 70년이 지났어도 사랑받는 - 미피와 마법 우체통 03 [Opinion] 안온한 티 카페에서 [공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