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그 이름은 언제 들어도 설렌다.
숨가쁘게 달려온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달콤한 휴식을 맛보게 해준다.
곧 다가오는 휴가에
여행을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들뜬다.
그래서 여행날까지 기다려지는
이 들뜬 마음을
글로 써서 달래보기로 한다.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의 흐르는 물 찾아~
그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마치 '여행을 떠나요' 노래가 머릿속에 맴도는 것 같다.
여행하면 딱 떠오르는 노래.
당장이라도 산으로, 계곡으로, 바다로 떠나고 싶어진다.
가슴이 뻥뚫리고 잠시 모든 걸 잊고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여행은 그런 고마운 선물이다.
여름에 떠나는 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바다'
더위에 지친 몸을 바다에 풍덩 담그면
시원함이 온몸을 감싸 안는다.
화창한 날에 푸른 바다, 모래사장
여유를 만끽하고 자유를 즐기기에 딱 좋다.
여행은 짧을수도 길수도 있겠지만
그 시간은 우리의 피로가 싹 풀리는
골든 타임이다.
더위에 힘들고 많이 지치는 요즘이지만
곧 다가올 휴가와 여행을 위해
우리 모두 좀 더 힘냈으면 좋겠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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