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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우리는 이미 그 안에 있었다

우연한 장미축제

by 최온유 에디터
2026.04.25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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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속 이미지들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예상치 못한 사이 봄은 도착했고, 어김없이 장미의 시기가 돌아왔다. 축제는 이미 시작되었으나 정작 우리는 그곳에 서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다. 하지만 깨달은 찰나, 우리는 이미 축제의 가장 깊은 한복판을 걷고 있었다. - Created with Midjourney

       

      ※ 이 작품은 로렌스 알마-타데마(Lawrence Alma-Tadema)의 <헬리오가발루스의 장미(The Roses of Heliogabalus)>(1888)에서 시각적 영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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