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움움]
새벽 12시,
문득 밤하늘을 올려다 봤는데
서울의 하늘이라
생각할 수 없이
반짝반짝이는 별들이 가득했다.
두 눈을 비비며
"여기 서울맞아?"를
계속 외쳤던 그날.
12월에 찾아온 이 별들은
아이들의 소원들이 모여
산타의 길잡이로
만들어 놓은 별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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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 by 움움]
새벽 12시,
문득 밤하늘을 올려다 봤는데
서울의 하늘이라
생각할 수 없이
반짝반짝이는 별들이 가득했다.
두 눈을 비비며
"여기 서울맞아?"를
계속 외쳤던 그날.
12월에 찾아온 이 별들은
아이들의 소원들이 모여
산타의 길잡이로
만들어 놓은 별들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