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디다] 두서없는 작가노트 우연히 이 사진을 보고, 홀린 듯이 그린 그림입니다. 우리는 모두 별의 자식이지요. 둥근 풀밭을 뒹굴며 옷은 구겨지고, 풀물이 드는 삶. 혹은 누군가의 삶에 뛰어들고, 누군가가 나의 생애에 뛰어돌며 뒤집어버리는 삶. 어찌 되었든, 우리는 빛날 것입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차승환 에디터 [Essay] 너무 많은 여름과 먼저 오지 말고 늦게 가지 말고 그저 적당히. 정영인 에디터 [오피니언] 무뎌짐을 경계 [사람] 글을 쓴다. 무엇에도 냉소하며 지나치지 않기 위해서. 손혜림 에디터 [Opinion] 사랑, 서로를 인식한다는 것 [음악] 결국 내가 좋아하는 것은 완벽한 사랑의 이야기가 아니라 각자의 모습으로 사랑했던 순간을 담은 노래들이다. 최주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작품기고 #별 #별의자녀 #우주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