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피자 한 조각에 우주가 있었네 - 피자에 담긴 세계사 [도서]
어디에서도 들은 적 없었던 피자 이야기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피자 이야기 ‘피자의 역사가 책을 쓸 만큼 중요한 무게를 지닌 걸까?’ 하고 시작부터 솔직한 고백을 드러낸 저자는 음식을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임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까지 피자에 대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질 수는 없을 것이다. 음식 역사학자로 저명한 ‘루카 체사리’가 파스타에 이어 이번엔 피자 이야기를 들고 왔다. 정확히
by
한세희 에디터
2026.10.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라는 우주를 기록하는 법 [사람]
아트인사이트를 마치며
나는 나 자신이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른 사람들의 글처럼 마음을 울리는 문장을 뽑아내지도 못하고, 좋아하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어 책도 읽는 것만 읽는다. 좋게 말하면 줏대가 있고, 나쁘게 말하면 고리타분한 사람에 가깝다. 그런 사람이 쓰는 문장이니 확실히 고상함과는 거리가 멀고, 뱉어내는 문장의 수준이 다를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by
문아휘 에디터
2026.10.30
문화소식
문화현장
창작의 과정에서 국제 협력까지, 무대를 넘어 이어진 예술...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예술의 다중우주’18일간의 여정 마무리
분야
공연 ·
기간
2026.10.08 - 2026.10.25 ·
장소
국립극장,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대학로극장 쿼드, 서강대학교 메리홀 등 서울 주요 공연장 ·
지역
서울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가 후원한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이하 SPAF)’가 지난 10월 25일, 1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올해 SPAF는 ‘예술의 다중우주’를 주제로 10월 8일부
직접 등록 -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10.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법열이 뭐어지? - 2026 서울시향 최수열의 스크랴빈 교향곡 4번 (9.11)
서울시향만 예술하게 둘 수는 없으니까 - 서울시향 ‘최수열의 스크랴빈 교향곡 4번’ 프리뷰
모차르트? 뭔가 ‘시작’을 모차르트로 자주 만나는 것 같다. 8월 서울시향 정기 공연도 그렇고, 9월 6일에 관람한 바이올린 리사이틀도 그렇고! 모차르트가 내게 요새 자주 찾아오더니 9월 정기 공연에서도 또 만난다. 이번에는 피아노 협주곡이구나. 9월 11일 서울시향의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1번으로 시작해 이하느리의 신작 As
by
장유진 에디터
2026.09.09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별을 깨울 시간
하늘을 디디고 거꾸로 서다
‘가끔 태양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 그래도 누군가에게 나는 태양 같은 존재일까?’ 어떤 꿈을 꾸었다. 악몽이 될 뻔했던 밤을 내 손으로 바꾼 것 같았다. 조금은 개운했다. [illust by EUNU] 또다시 깊은 밤을 앞둔 나를 밀어내지 않았어. 더는 지지 않을 걸 알아서. 하늘을 디디고 거꾸로 선다. 허무한 눈으로 날 바라보는 너의 시선, 이제는 조
by
박가은 에디터
2026.09.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별의 잔해로 태어난 우리가 [도서]
인류는 수천 년 전부터 밤하늘의 별을 기록하고 그 의미를 해석해왔다. 신화와 종교에서 시작된 질문은 천문학과 망원경, 수식과 관측 기술을 거치며 과학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별을 바라보며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를 묻는 인간의 질문만큼은 변하지 않았다. 이 책은 그 오래된 질문의 시간을 따라간다.
밤하늘을 올려다본 적이 언제였던가. 도시의 불빛에 익숙해진 우리는 별을 본다는 행위 자체를 잊고 산다. 그런데 인류가 처음으로 우주를 그림으로 남긴 것은 놀랍게도 기원전 2300년, 지금으로부터 4천 년도 더 된 일이다. 천문학자이자 과학 저술가인 조앤 베이커의 책 『모든 것은 별에서 시작되었다』(북플레저, 2026)는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인간은 스페
by
김민주 에디터
2026.09.0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우주에서 가장 똑똑한 남자, 그런데.. [만화]
가족 상담에 가느니 피클이 되련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미국 애니메이션을 꼽자면 단연 <릭 앤 모티> 일 것이다. 모든 에피소드를 거짓말 않고 열 번씩은 보았다. <릭 앤 모티>를 처음 보면 당연히 릭에게 눈이 간다. 술병을 들고 다니며 온갖 것을 비웃는 노인. 세상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찾아 헤매는 진리와 온갖 과학 공식을 이미 알고 있어서 이제는 아무것도 신기하지 않은 사람. 무엇이든 만
by
곽한별 에디터
2026.08.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작은 리듬이 거대한 우주를 움직일 때, Cory Wong - Starship Syncopation [음악]
거대한 우주를 움직이는 작은 리듬을 듣고 싶다면, 코리 웡의 [Starship Syncopation]에 탑승해보길 권한다.
오케스트라와 훵크(funk)는 서로 반대 방향을 바라보는 음악처럼 느껴진다. 오케스트라는 수많은 음을 겹쳐 공간을 넓히고, 훵크는 단순한 화성의 빈틈에 리듬을 세운다. 하나가 웅장함을 향한다면 다른 하나는 짧고 명료한 움직임을 추구한다. 코리 웡(Cory Wong)의 앨범 [Starship Syncopation]은 두 음악을 같은 박자 위에서 흐르게 만든
by
김용준 에디터
2026.08.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의 몸에 새겨진 45억 년의 기억 [미술/전시]
과학은 생명과 우주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 주고, 우리의 존재를 더 넓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바라보게 만든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만든다. 나의 전 생애는 우주의 시간 속에서는 찰나에 불과하지만, 그 짧은 삶 역시 수십억 년 동안 이어져 온 생명의 역사 위에 존재한다.
국립과천과학관: 지구 생명체의 역사를 되짚다 지난 4일, 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관으로 알려진 국립과천과학관을 방문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2008년 11월 개관한 이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상설전시관, 기획전시관, 천문우주관, 야외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상설전시관은 미래상상SF관, 한국과학문명관, 자연사관 등
by
김한비 에디터
2026.07.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은퇴식 - 척의 일생 [영화]
나의 우주가 막을 내릴 때까지 붙잡고 있을 기억은 - 척의 일생
후회 없는 삶을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평온하고 안정적이지만 매일이 똑같은 삶과, 조금은 불안정해도 온몸이 전율하는 순간을 경험하는 삶 가운데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나는 후자다. 나는 잊지 못하는 한 순간만으로도 평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영화 <척의 일생(The Life of Chuck)>도 그에 동의하는듯하다.
by
채수빈 에디터
2026.07.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외계인을 사랑한 영화감독 이야기 [영화]
미지를 향한 동경, 어쩌면 사랑
6월 10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가 개봉했다.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고 있는 혼란스러운 근미래 국제사회를 배경으로, 오랫동안 외계인에 관한 정보와 그들의 기술을 독점해온 미국 정부의 극비를 세상에 공개하는 내용의 공상과학(SF) 영화다. 한 국가의 숨겨진 진실을 전 세계 대중에게 폭로한다는 점에서 이번 작품은 다소 도발적인 설
by
김혜원 에디터
2026.06.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주가 달랐어도, 나는 너를 골랐을 것이다 [영화]
서로 지겹고 질리고 싫어지지만, 타임머신이 생겨도 다른 우주가 열려도 결국 또 너를 고를 수밖에 없는 두 영화(에에올, 너바나더밴드)의 이야기
우리는 항상 그런 질문을 한다. 당신이 내 엄마가 아니었다면, 내 애인이, 내 친구가 아니었다면. 의미 없는 가정이지만 모두가 이 질문을 되뇔 수밖에 없는 이유는 존재가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일 것이다. 사랑은 어떻게 작동할까. 정답은 없음에도 우리는 모르는 새 사랑하고 있다. 누구를 만나느냐, 누구를 사랑하느냐에 따라 삶은 너무 크게
by
서지민 에디터
2026.06.04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