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집합_ '너는 나중에 어떤 일을 하고 싶어?'라는 질문을 들었다. 집에 가는 길에 이 질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봤다. 무슨 일이든 재미가 있고 좋아해야 집요함이 생기고 잘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일이 내가 해야 하는 일이 되게 노력하고 있다. 오늘도 그사이 접점이 최대한 많이 생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illust by 박지선]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희정 에디터 [Opinion] 우리들의 여름의 꿈 - 썸머워즈 [영화] 뜨거운 여름, 디지털 세계의 위기 속에서 발견한 가족과 사랑의 의미 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도서] 다른 이름을 붙이면 정말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오로라』의 ‘너’와 프리드리히의 <얼음바다>를 바라보며, 나와 분리된 또 다른 내가 가능성인지 도피인지, 그리고 결국 그 모든 선택을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생각해본다. 김희정 에디터 [Opinion] 별이 지는 하늘, 영화가 뜨는 바다! – 정동진독립영화제 [영화] 비가 와도 낭만적인 정동진독립영화제 박지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좋아하는 #해야하는 #잘하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