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따뜻한_언뜻보면 비가 오는 어둡고 차가운 분위기로 보이지만 자세히 그림을 관찰하면 따뜻하고 순수해 보이는 장면을 기록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 어린 아이가 작은 강아지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장면을 기록해 일상 속 작은 따뜻함을 그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임채희 에디터 [에세이] 바나나 푸딩이 나에게 남긴 것 어쩌면 나를 알아간다는 건 나에 대한 답을 모두 찾아내는 일이 아니라 달라지는 나를 발견할 때마다 그 모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채혜인 에디터 [ART insight] AI 너는 참 좋겠다 나는 나의 글이 AI의 거대한 정보 채집망에 잡혀 인용 대상이 되지 않길 바란다. 그만큼 무용하지만, 그래서 더 나에게, 또 누군가에게 특별히 유용한 글이 되기를 바란다. 서연화 에디터 [Opinion] 파편과 파편 사이, 서로에게 가닿는 가능성 [미술/전시]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전시 속에서 개념미술이 제기한 예술의 본질과 해석의 문제를 따라가며, 분절된 신체와 사물, 서로 다른 존재들 사이의 간극을 통해 추상적 개념이 구체적인 감각과 정서로 전달되고 서로에게 가닿을 가능성을 탐색한다. 박지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따뜻함 #일상 #그림 #일러스트 #런던 #시계탑 #작은 #따뜻함 #추억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