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하기 전에도 걱정이 많으면, 행동을 멈춘다. 생각을 하기 전에도 걱정이 많으면, 보고 싶지 않아 진다. 나쁜녀석! 점점 쌓여가는 검은 봉지들, 겁쟁이 녀석이 여기다 놓고 갔어. 어떡하지? 점점 나도 같이 내려가는 기분이야. 그래서 결심했어. 오늘부터 실패를 내 특기로 삼아볼려고 이 검은 봉지들과 함께 지금부터 하나씩 풀어볼께.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수민 에디터 [Opinion] 계속될 여정을 위해 - 은중과 상연 [드라마] 어쨌든 여러 인물이 뒤섞이고 부딪히는 과정 속에서 결국 두 사람이 상연의 삶 끝까지 함께 존재했다는 것을 보면 하나의 관계 속에서 그 누구도 우위를 가질 수 없었다는 것 아닐까. 김민정 에디터 [Review] 혹시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십니까 - 상자 속의 양 [도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전하는 클래식 휴머노이드 드라마 권수현 에디터 [Review] 지우개는 지우라고 달린 게 아니더라고요 - 연극 플리백 [공연] 남은 문장은 결국 하나였다. 인간은 외로움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 강하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검은봉지 #분리수거 #인간관계 #일 #SEWUPINTHENIGHT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