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순수에 대한 경멸과 유치함에 대한 애정, 절정의 확대와 과잉의 미학
우리 모두의 젊은 날을 닮아있는 20대 창작 뮤지컬, 무고함과 해악
일시: 2014.08.28 ~ 2014.08.30
공연시간: 28일 목 오후 7시 / 29일~30일 금, 토 오후 4시, 7시
장소: 대학로 피카소 소극장 1관
관람시간: 90분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출연: 장윤호, 김동주, 한혜진
기본가: 15,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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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헌강의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를 통해 유물을 단순히 보존해야 할 과거의 유산이 아닌, 오랜 시간과 이야기를 품고 현재의 우리와 대화하는 살아 있는 존재로 바라보게 된 경험을 담았다. 30년간 문화유산을 기록해 온 작가의 태도와 개인적인 돌탑의 기억을 연결하며, 결국 유물과의 대화는 유물 자체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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