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ed by 파도 ] 처서가 지나니 가을이 훌쩍 다가왔음이 느껴진다. 선선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아침엔 가을의 냄새가 가득하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양예지 에디터 [Review] 벽은 가장 위험한 무기가 된다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거리 위에서 예술을 한다는 것 곽한별 에디터 [Opinion] 오디세이 - 그리고 너는 비로소 집으로 돌아가리라 [영화] 트로이까지는 꾀로 됐는데 임주은 에디터 [Review] 가면 뒤의 고백: 연극 플리백에 투영된 죄의식의 언어 – 연극 플리백 [공연] 왜곡을 멈추는 용기가 어떻게 치유와 용서로 이어질 수 있는가 최은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가을 #입추 #처서 #계절 #여름 #파도 #일러스트 #아트인사이트 #작품기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