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고 무기력한 시기를 만나면 나는 일단 씻고 밖으로 나간다. 카페에 앉아있든, 하염없이 걸어 다니든 무언가를 하다 보면 기분이 나아진다. 오래 머물러있는 물건에 먼지가 쌓이듯 우울이 쌓일 틈을 주지 않고 움직이는 것. 벗어나려는 노력의 시작을 기록해본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권혜선 에디터 [Opinion] 비슷한 듯 다른 두 여성 서사 -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과 희곡 '인형의 집' [영화] 좋은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 그래서 여성 서사를 지닌 작품은 여전히 필요하다. 진세민 에디터 [Opinion] 예지는 자신이 무엇을 찍는지 모르고, 미옥은 하고 싶은 것을 한다 - 가능한 사랑 [영화] 접할 수 없는 세계 간의 사랑, 그 가능과 불가능에 대하여 박상훈 에디터 [Opinion] 나를 사랑해 온 사람들은 이토록 진한 피를 물려주었다 [사람] 우리 흔들릴지언정 다시 돌아옵시다 이유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순간을기록하다 #아트인사이트 #문화는소통이다 #우울 #노력 #시작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