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고 무기력한 시기를 만나면 나는 일단 씻고 밖으로 나간다. 카페에 앉아있든, 하염없이 걸어 다니든 무언가를 하다 보면 기분이 나아진다. 오래 머물러있는 물건에 먼지가 쌓이듯 우울이 쌓일 틈을 주지 않고 움직이는 것. 벗어나려는 노력의 시작을 기록해본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손현진 에디터 [Review] 8자 눈썹의 그 소년은 어떻게 영웅이 되었나 - 파라노만 [영화] 전혀 Normal하지 않은 노만의 성장기 김예은 에디터 [Opinion] 어른의 사춘기 [도서/문학] 쩡찌, 『땅콩일기』 허희원 에디터 [Review] 저편의 우리들을 바라보며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영화] 저편의 우리들을 바라보는 마음 이유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순간을기록하다 #아트인사이트 #문화는소통이다 #우울 #노력 #시작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