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ed by 파도 ] 이토록 간절하게 창 밖을 본 적이 있을까? 방충망으로 흐릿해진 하늘을 넋을 놓고 바라보곤 한다. 창 밖의 세계가 너무나도 간절한 요즘. 그 전의 세상이 너무나 그립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주하 에디터 [Opinion] 목적없는 하루를 살아보기가 목표 [문화 전반] 오히려 잠시 멈춰 있는 시간이 다시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줄 수도 있다. 김지연 에디터 [Review] 돌려 받을 수 있을까? - 연극 '페이백' 생명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오가영 에디터 [Opinion] 슈게이즈, 소음과 잔향 사이 [음악] 시끄럽고 거친데도 몽환적인 최은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코로나 #요즘 #일상 #맑은하늘 #그리움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