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suhyun 시간이 흐르며 하늘이 세상을 푸르게, 검게 덮는다. 멀리서 바라본 도시는 잔잔하게, 그리고 조용하게 밤하늘에 스며들다, 별과 함께 빛을 낸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서지민 에디터 [Opinion]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월남보살 - 섞인 피, 두 개의 굿 [영화] 혼혈 소녀가 무당이 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월남보살'을 나란히 읽으며, 한쪽을 물리쳐야 받아들여지는 루미와 달리 두 신을 모두 품는 수연을 통해, 이미 여기 존재하는 사람들을 두고 다문화 수용 여부를 묻는 것은 의미가 없고 소속은 피가 아니라 함께 살아갈 삶에서 정해진다 이수진 에디터 [Review] 카페 옆 테이블의 이야기 - 낮과 밤은 서로에게 [영화] 동네 사랑방, 카페에서의 남녀 권혜선 에디터 [Opinion] 희망은 유토피아가 아닌 현실에 머물러야 한다 - 음악극 ‘섬’ [공연] 희망과 치유를 꿈꾸는 자에게 함께 답을 찾자고 노래하는 '목소리'를 담은 음악극 <섬> 윤수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상 #거북이의손그림 #도시 #일러스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