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가 많이 내렸죠. 봄 끝자락에 내리는 봄비라고 생각합니다. 긴팔을 입었지만 살짝 추울 뻔하기도 했죠. 아직 여름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얼마 안 남은 봄에게 인사를 할 때가 오는 듯합니다. 내년에 봐. 아직까진 봄이네. 18.5.12. 케동생각.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희정 에디터 [Opinion] 우리들의 여름의 꿈 - 썸머워즈 [영화] 뜨거운 여름, 디지털 세계의 위기 속에서 발견한 가족과 사랑의 의미 오가영 에디터 [Opinion]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도 -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 [영화] 다시 시작하라는 말 없이도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다는 것. 김수민 에디터 [Opinion] 2026 is the new 2016? [문화 전반] 우리가 그리워하는 건 2016년이 아니다 김동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캘리그라피 #케동생각 #봄 #봄비 #여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