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가 많이 내렸죠. 봄 끝자락에 내리는 봄비라고 생각합니다. 긴팔을 입었지만 살짝 추울 뻔하기도 했죠. 아직 여름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얼마 안 남은 봄에게 인사를 할 때가 오는 듯합니다. 내년에 봐. 아직까진 봄이네. 18.5.12. 케동생각.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지현 에디터 [Review] 방 안에 내려앉은 안개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도서]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려고 애쓸 때면, 안개가 내려앉는다. 신수빈 에디터 [Opinion] 나는 아기 토끼와 살고 있다. [동물] 나는 여전히 너한테 사랑을 배운다. 조현정 에디터 [Review] 짧은 탄성처럼 만난 엇나감의 순간 - 수림뉴웨이브 2026 [공연] 엇? 엇! 김동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캘리그라피 #케동생각 #봄 #봄비 #여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