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선영 이번 작업은 저의 첫 에칭 작업입니다. 판화란 작업은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신경 쓸 부분도 많고 손도 많이 가는 작업이지만 완성된 결과물을 본 순간의 기쁨으로 계속 해나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게 새로운 작업을 하게 할 원동력을 준 결과물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상아 에디터 [PRESS] 고독한 자들은 왜 서쪽으로 향하는가 - 서쪽 숲에 갔다 [도서] 깊은 내면으로 서서히 잠식하는 편혜영식 서스펜스 김정현 에디터 [Opinion] 8월 15일, 다시 쓰이는 그날의 기록 [문화 전반] 81주년 광복절, 기록되지 못했던 이름과 타국에 남겨졌던 이름들이 하나둘 대한으로 돌아온다. 형식은 매년 달라지지만, 이름을 잊지 않고 불러내는 마음만은 끊이지 않는다. 신수빈 에디터 [Opinion] 크리스마스의 온기와 그 바깥의 사람들 - Small Things Like These 이처럼 사소한 것들 [영화] 모두가 따뜻해야 할 계절에 누군가는 추위 속에 있고, 모두가 가족을 이야기하는 날에 누군가는 가족으로부터 버려져 있다.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은 모른 척하며 평범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 박선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art #artinsight #drawing #etching #에칭 #판화 #드로잉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