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사진은 제가 일본 여행을 가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찰나에 찍은 사진입니다.
다른 나라, 같은 하늘의 노을을 보면서 마음에 일렁이는 생각은, 바로 여유입니다.
여유를 갖지 못하는 현대인의 고질병, 잠시 내려놓고 여행을 통해 여유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TODAY'S PICK
by ART INSIGHT
-
오가영 에디터
[Opinion] 우리는 왜 여전히 글을 쓸까? [문화 전반]
마음을 털어놓고, 또 누군가에게 전하며. 지나온 나를 이해하게 하는 글의 힘을 돌아본다.
-
오가영 에디터
[Opinion] 하나만 고르라니! - 월남보살 [영화]
한국과 베트남, 두 신을 받아들이기까지
-
황지윤 에디터
[Review]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한 두려움 - 레위기 [영화]
레위기’는 종교적 금기가 지배하는 마을에서 서로를 사랑하게 된 두 소년이 금지가 낳은 공포를 겪게 되는 오컬트 호러이다. 나임과 라이언의 이야기는 사랑에 대한 금기, 그리고 그로 인한 두려움이 사람을 얼마나 무력하게 하는지를 은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