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문학카페 36.5˚는 청년사회적기업가팀인 감성노리협동조합이 만든 인문학카페이다.
미술+소통 모임과 영화제, 공부 모임, 신문 읽기,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또한 카페 내부에는 많은 책들이 위치되어있어 독서를 할 수 있고, 카페 곳곳에 적힌 문구들을 읽는 재미도 있다.

소재지: 강원 춘천시 효자3동 618-8 2층
연락처: 010-9972-2775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ksnor2 (방문 추천)
출처: 춘천 공예소 http://search.dothome.co.kr/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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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에디터
[Opinion] 우리는 방식에 따라 이별을 정의할 수 있는가? - 경주기행 [영화]
각자에게 소중한 사람이 사라졌다는 슬픔 하나만으로 이 사건에 부딪히는 것은 복수라기보다 이별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었을지도 모른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통해서 각자가 가진 구멍을 아주 조금씩 꿰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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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에디터
[Opinion] 슬픔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가 - 임선우, 초록은 어디에나 [도서/문학]
생명력과 관념적 여름을 대표하는 상징색이 아닌 어딘가 꿈틀대는 슬픔으로. 슬픔은 어디에나 있다. 슬픔이 있을 때는 수심이 발목까지 오는 강가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이고, 슬픔이 없을 때는 바닷속에서 그곳이 바다인 줄도 모른 채로 가만히, 그저 가만히 있게 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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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림 에디터
[Review] 우리에게 니체가 필요한 이유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664쪽의 벽돌책에서 내가 건져 올린 니체의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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