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나의 꿈은
나의 과거는
크고 아름다웠다.
저 푸른 하늘처럼
투명한 비눗방울과 같이
둥둥 떠다니곤 했다.
아련한 눈빛으로
붉그스름한 볼을 하고
그때를 다시 떠올리곤 한다.
아무것도 몰랐던 나의 그때를,
나의 기억을 다시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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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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