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못오를 나무는 쳐다도 보지 말자.'
제가 꿈과 기대 앞에서 가졌던 생각입니다.
저는 상처받지 않기위해서
안전한 길만 걷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저를 깎아내리고 작게 만들었습니다.
행동이 아닌 생각만으로도
지레 겁먹는 저는,
너무 작아져있었습니다.
그리고 후회도 남았습니다.
'왜 조금 더 과감해지지 못했나.'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변하려고합니다.
큰 꿈을 이루지 못한다면
실망도 크겠지마는,
그 꿈을 위한 노력마저
헛되이 되지는 않을겁니다.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모았던 큰 조각조각들은
또 다른 꿈을 꾸게하고,
또 다른 내가 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기대하지 마라 그대여
앞선 마음에는 상처가
뒤따라오는 법이니까.
흔글, 기대

꿈을 크게 가져라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