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사진의 매력은 실수인 것 같다. 그리고 그 실수마저 지우지 못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태도. 사진에 손가락이 나와도 초점이 맞지 않아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 십년 가까이 된 필름 카메라를 찾아서 사진들을 현상해 오는데 정말 행복했다. 새로운 필름에 돌이킬 수 없는 순간들을 돌이킬 수 없게 기록해보고 싶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형주 에디터 [도서] 피자에 담긴 세계사 나폴리에서 뉴욕과 할리우드까지, 한 조각의 피자가 바꾼 300년의 역사 이다혜 에디터 [Project 당신] 하나부터 별까지 [인터뷰] 사람을 향한 사랑, 세상을 향한 사랑 조수빈 에디터 [오피니언] 어떤 사랑이 불가능을 논할까 - 가능한 사랑 [영화] 자꾸 질문을 하게 된다. 어떤 이름이 사랑이냐고. 김지원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1 양손잡이 신고하기 맞아요! 필름사진의 매력은 실수인 것 같아요ㅎㅎ 희미하게 찍힌 살색은 손가락이요 찍을 때 흔들려서 뿌예진 사진을 보면 그 사진을 찍던 순간들이 떠오르기도 해요. 필름사진의 매력 잘 보고 갑니다~ :) 답글달기 2016.12.17 14:54:09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맞아요! 필름사진의 매력은 실수인 것 같아요ㅎㅎ 희미하게 찍힌 살색은 손가락이요 찍을 때 흔들려서 뿌예진 사진을 보면 그 사진을 찍던 순간들이 떠오르기도 해요. 필름사진의 매력 잘 보고 갑니다~ :) 맞아요! 필름사진의 매력은 실수인 것 같아요ㅎㅎ 희미하게 찍힌 살색은 손가락이요 찍을 때 흔들려서 뿌예진 사진을 보면 그 사진을 찍던 순간들이 떠오르기도 해요. 필름사진의 매력 잘 보고 갑니다~ :) 목록으로